메디톡스, 1분기 매출 588억원…'역대 최대' 분기 실적

입력 2018-05-15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이익 278억 원…전년比 31%↑

메디톡스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메디톡스는 1분기 매출(연결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45% 늘어난 588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278억 원, 216억 원으로 같은 기간 각각 31%, 27% 증가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진행한 대대적인 기업 및 제품 광고,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 등 대중과의 접점 확대를 통한 공격적인 브랜딩 전략이 브랜드 가치 제고와 점유율 상승, 매출 증가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중국 시판 허가와 이노톡스의 미국 임상 3상 등의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 성장과 함께 메디톡스의 도약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1.23] 주식소각결정 (상환전환우선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80,000
    • +2.41%
    • 이더리움
    • 3,12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51%
    • 리플
    • 2,127
    • +1%
    • 솔라나
    • 129,100
    • -1.15%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1%
    • 체인링크
    • 13,100
    • -1.06%
    • 샌드박스
    • 127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