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 성폭행 혐의, 경찰 수사中…"인천 시내 모 호텔서 프로야구 선수 2명에게 성폭행 당해"

입력 2018-05-23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 구단 소속 선수 2명이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준강간 혐의로 A씨 등 모 프로야구 구단 소속 선수 2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A씨 등 2명이 인천 시내 모 호텔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피해 여성의 친구는 이날 오전 5시 21분께 "친구가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112에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조만간 성폭력 피해자 지원기관인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피해자 진술을 확보하고 사건에 연루된 해당 선수들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은 "잊을 만 하면 생기는 성폭행 사건", "프로야구 성폭행 혐의 선수 실명 공개해주세요", "사실관계 확실히 조사해야 한다", "프로야구 어떤 팀에 어떤 선수인지 확실히 밝혀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60,000
    • -2.85%
    • 이더리움
    • 2,891,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765,500
    • -1.67%
    • 리플
    • 2,031
    • -2.87%
    • 솔라나
    • 118,000
    • -4.61%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67%
    • 체인링크
    • 12,380
    • -2.67%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