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 100호점 오픈… ”2020년 200개 오픈 목표”

입력 2018-05-24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폴 바셋’이 100호점을 오픈한다.

폴 바셋을 운영하는 엠즈씨드는 25일 서울 서초동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상가에 위치한 100호점의 매장을 열기로 하고 매장명을 ‘폴 바셋 서초본점’으로 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매장과 인테리어 디자인 및 분위기를 차별화한 ‘폴 바셋 파티시에’ 콘셉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폴 바셋 파티시에는 커피와 전문 파티시에의 케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화된 공간으로 새로운 명칭과 BI를 사용한다. 폴 바셋 100호점은 첫 번째 폴 바셋 파티시에 매장인 셈이다. 폴 바셋 파티시에는 매일 전문 파티시에들이 아이싱룸에서 직접 만들어내는 다양한 타입의 케이크를 제공할 계획이다.

폴 바셋의 대표 메뉴인 룽고 커피와 함께 고객들에게 대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폴 바셋 아메리카노’도 첫 선을 보인다. 이와 함께 룽고 티라미수, 가나슈 초코무스, 바닐라 밀푀유 등 3가지 시그니처 메뉴를 필두로 다양한 프랑스풍 디저트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폴 바셋 관계자는 “서초본점을 시작으로 점차 파티시에 매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엠즈씨드는 폴 바셋 100호점 오픈을 기념해 그랜드 오픈 당일인 25일 방문 구매 고객에 한해 선착순으로 폴 바셋 ‘리유저블 텀블러’를 증정한다. 이날은 바리스타 폴 바셋 역시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방문 고객들에게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이 직접 추출하는 커피를 맛볼 수도 있다. 추출 행사 후에는 사인회를 통해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커피전문점 폴 바셋은 25세에 세계바리스타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을 거머쥔 바리스타 폴 바셋과 협업해 지난 2009년 처음 문을 열었다. 2017년 756억 원의 매출을 올렸고, 2020년까지 매장 200개 오픈과 연매출 17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566,000
    • -5.05%
    • 이더리움
    • 2,636,000
    • -5.96%
    • 비트코인 캐시
    • 438,600
    • -4.05%
    • 리플
    • 2,996
    • -5.43%
    • 솔라나
    • 169,400
    • -11.72%
    • 에이다
    • 937
    • -7.41%
    • 이오스
    • 1,211
    • -1.3%
    • 트론
    • 350
    • -0.57%
    • 스텔라루멘
    • 379
    • -5.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340
    • -5.92%
    • 체인링크
    • 18,560
    • -9.24%
    • 샌드박스
    • 384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