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60.8p, 하락(▼5.21p, -0.21%)마감. 외국인 +3326억, 기관 +1247억, 개인 -4784억

입력 2018-05-2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2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1포인트(-0.21%) 하락한 2460.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326억 원을, 기관은 1247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4784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0.23%)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6.94%) 철강및금속(-5.9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4.05%) 기계(-3.86%) 섬유·의복(-3.61%)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2.43%), 스마트폰 부품(+1.88%), 2차전지(+0.69%), IT(+0.3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선(-9.46%), 농업(-7.92%), 원자력발전(-7.31%), 패션(-4.27%), 사료(-4.04%)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2.53% 오른 5만27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3.97% 오른 27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우(+3.22%), 삼성바이오로직스(+2.99%)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POSCO(-3.08%), 한국전력(-2.56%), 현대모비스(-1.8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동양2우B(+27.39%), 덕성우(+22.66%), 한화우(+15.0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혜인(-24.57%), 대호에이엘(-23.29%), 부산산업(-22.73%) 등은 하락했다. 동양우(+30.00%), 깨끗한나라우(+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148개, 하락 종목은 691개이며 나머지 48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8원(-0.0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85원(+0.01%), 중국 위안화는 169원(-0.1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4,000
    • +1.31%
    • 이더리움
    • 3,036,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
    • 리플
    • 2,253
    • +8.74%
    • 솔라나
    • 129,700
    • +4.26%
    • 에이다
    • 435
    • +7.41%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9
    • +6.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2.54%
    • 체인링크
    • 13,320
    • +2.86%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