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올릭스, 코스닥 심사승인 소식에 사흘째 급등 ‘최고가’

입력 2018-05-2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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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가 6만4250원(+5.33%)으로 코스닥 상장 심사승인 소식에 사흘째 급등하며 최고가로 마감했으나,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8만1000원(-1.22%)으로 이틀째 조정 받았다.

심사 청구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가 4만4500원(-1.11%)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나,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과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각각 2만9250원(+0.86%), 3만800원(+0.98%)으로 동반 반등에 성공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2만3500원(+2.17%)으로 나흘 연속 상승했으나,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7만3000원(-1.35%)으로 5주 최저가로 내렸고,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4만8000원(-2.04%)으로 약세가 지속됐다.

그 밖에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와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각각 5만1000원(+3.03%), 2만3500원(+1.08%)으로 동반 신고가 랠리를 기록했다.

하지만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47만2500원(-1.56%)으로 조정 받았고,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58만5000원(-0.85%)으로 2주째 약세를 보였으며,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4만7500원(-1.04%)으로 내리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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