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AC은 OECD 정책수립 자문기구로 OECD 회원국의 경제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김 부회장은 한국대표로 BIAC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번 총회에 앞서 전경련은 구글세와 같은 국제 이슈에 대한 경제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 BIAC 한국위원회를 대대적으로 재정비하고, 지난 3일 BIAC 한국위원회 제1회 연례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김 부회장은 이번 총회에 참석해 한국의 BIAC 활동에 대해 공유했다.
입력 2018-05-28 17:14
BIAC은 OECD 정책수립 자문기구로 OECD 회원국의 경제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김 부회장은 한국대표로 BIAC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번 총회에 앞서 전경련은 구글세와 같은 국제 이슈에 대한 경제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 BIAC 한국위원회를 대대적으로 재정비하고, 지난 3일 BIAC 한국위원회 제1회 연례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김 부회장은 이번 총회에 참석해 한국의 BIAC 활동에 대해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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