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GDP 전기비 1.0% 성장 속보치대비 0.1%p↓, 국민총소득 1.3% 증가(1보)

입력 2018-06-01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간소비·건설투자·설비투자 전분기에 비해 증가..GDP디플레이터 0.7% 상승 그쳐

1분기(1~3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1.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속보치 발표 대비 0.1%포인트 떨어진 것이다. 민간소비와 건설투자, 설비투자가 작년 4분기에 비해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속보치대비 건설 및 설비투자가 다소 부진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국민의 호주머니 사정을 의미하는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보다 1.3% 증가해 1분기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을 물론 GDP 성장률보다 높았다.

전반적인 물가상황을 의미하는 GDP 디플레이터는 전년동기와 비교해 0.7% 상승하는데 그쳤다.

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분기 국민소득 잠정’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실질 GDP는 속보치보다 소폭 하향수정됐다. 이는 3월말 실적치와 3월 산업활동동향을 반영하면서 민간소비는 0.1%포인트 상승한 반면, 건설투자(-1.0%포인트)와 설비투자(-1.8%포인트) 등은 하락한 때문이다.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2,000
    • +2.31%
    • 이더리움
    • 3,208,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1.57%
    • 리플
    • 2,135
    • +2.2%
    • 솔라나
    • 136,200
    • +4.29%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52
    • -5.64%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85%
    • 체인링크
    • 13,600
    • +3.8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