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과천12단지 재건축 ‘과천 센트레빌’ 평균 27.56대1로 전 주택형 마감

입력 2018-06-01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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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센트레빌 투시도(사진=동부건설)
▲과천센트레빌 투시도(사진=동부건설)
동부건설이 과천12단지를 재건축해 공급한 ‘과천 센트레빌’이 1순위 기타지역까지 청약을 받은 결과 평균 27.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했다.

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진행된 ‘과천 센트레빌’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5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571건이 접수돼 평균 27.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84㎡C가 51.4대 1(10건 모집에 514건 접수)의 경쟁률을 기록해 가장 높은 기록을 세웠다. 이어 전용면적 84㎡B가 37.38대 1(24건 모집에 897건 접수), 전용면적 130㎡가 11대 1(1건 모집에 11건 접수), 전용면적 115㎡가 8.18대 1(17건 모집에 139건 접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과천 센트레빌’은 지하 3층~지상 15층, 3개 동, 총 100가구 중 전용면적 84~130㎡로 57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한편 ‘과천 센트레빌’의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8일이고, 정당 계약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59, 교보생명빌딩 3층(사당동 1008-22번지)에 위치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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