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수술 후 턱 마비 증세...軍 훈련 중 고통 호소

입력 2018-06-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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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이투데이DB)
▲준케이(이투데이DB)

그룹 2PM 준케이가 오른쪽 턱 마비 증세로 군 훈련 중 고통을 호소했다.

7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준케이는 최근 강원도의 한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던 도중 턱에 이상을 느꼈고, 이후 오른쪽 턱 신경이 마비됐다.

준케이는 입소 전인 지난 4월 서울 강남 소재 한 병원에서 안면 수술을 받았다. 이번 마비 증상이 수술 후유증인지, 훈련 도중 발생한 사고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준케이는 현재 군 복무 중이어서 해당병원에서 재수술이나 재활치료가 불가하다. 다만, 통증은 없어 군생활에 적응하며 국군병원 외래 진료 등을 알아보고 있다고 전해졌다.

그는 지난 2월 음주운전 사건으로 불구속 입건돼, "큰 실망을 드려 다시 한 번 죄송하단 말을 하고 싶다"고 사과한 뒤 지난 5월 8일 비공개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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