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절박한 위기 의식 갖고 혁신 성장 이룰 것“

입력 2018-06-08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8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에서 열린 '혁신성장을 위한 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8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에서 열린 '혁신성장을 위한 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동연 경제 부총리는 8일 스타필드 하남을 방문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혁신 성장 간담회'를 가졌다.

정용진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불확실한 경제상황도 문제지만 모바일 쇼핑과 해외 직구 시장의 빠른 성장, 1인 가구 증가 등 고객들이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어 항상 절박한 위기 의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중소 협력업체 임직원 모두가 같이 성장해야 할 동반자임을 잘 알고 있다”며 “협력업체의 성장뿐 아니라 우리 사회 소외계층까지 배려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부회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김 부총리 등 정부 관계자들과 스타필드 하남을 함께 둘러보기도 했다.

정 부회장은 “스타필드 하남은 고객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려는 고민의 산물”이라며 “이러한 복합쇼핑몰 외에도 그룹 임직원들이 혁신을 통한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35,000
    • -1.79%
    • 이더리움
    • 2,974,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71%
    • 리플
    • 2,082
    • -2.12%
    • 솔라나
    • 123,500
    • -2.83%
    • 에이다
    • 389
    • -1.27%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0.29%
    • 체인링크
    • 12,650
    • -1.63%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