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의 전설’ IP사업 확대 위한 신규법인 설립

입력 2018-06-08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미르의 전설’ IP사업 확대를 위해 신규 법인 ‘위메이드열혈전기쓰리디’를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위메이드열혈전기쓰리디는 미르의 전설의 정통성과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전략적으로 설립된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 회사다. 미르의 전설 IP를 기반으로 모바일게임 제작을 위한 전문 개발 조직과 R&D(연구개발) 인력도 확보한 상태다.

앞으로 미르의 전설의 중국 서비스명인 ‘열혈전기’를 차옹해 중국 지역을 타깃으로 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

장현국 위메이드열혈전기쓰리디 대표는 “위메이드열혈전기쓰리디에서 개발 중인 신작은 모바일뿐만 아니라 PC, 스팀, 콘솔 등의 멀티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한 수준의 고퀄러티 그래픽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개발 혁신을 통해서 미르 IP의 가치가 제고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57,000
    • +0.65%
    • 이더리움
    • 3,04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731,500
    • +2.16%
    • 리플
    • 2,030
    • +1%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0
    • +1.69%
    • 스텔라루멘
    • 257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48%
    • 체인링크
    • 12,930
    • -0.31%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