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오너 및 반려견 초청 ‘펫 글램핑’ 성료

입력 2018-06-11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오너들과 반려견의 ‘펫 글램핑’ 초청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펫 글램핑’은 지난 2016년 최초로 개최된 펫 캠프에 이은 두 번째 반려견 아웃도어 행사다. 이 행사는 9일부터 이틀 간 경기 남양주 더 드림핑에서 1박 2일로 진행됐다. 티볼리 브랜드 보유 고객 10팀을 초청했으며, 참가자들과 반려견의 더욱 깊은 이해와 소통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안전하고 즐거운 펫 드라이빙 △펫 보트체험 △전문가와 함께 하는 도그요가(dog yoga)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인영 수의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 반려견 건강검진과 행동교정을 위한 상담도 열었다.

이번 펫 글램핑의 하이라이트인 장애물 통과 이벤트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 영예의 1위를 차지한 토리(푸들) 견주 장송이 씨는 “넓고 자유로운 공간에서 반려견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주변에 이번 펫 글램핑 참가 소식을 얘기하며 티볼리 오너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쌍용차는 음악을 테마로 한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티볼리, 렉스턴 등 브랜드 오너만을 위한 초청행사를 개최하는 등 독창적이고 다양한 테마의 아웃도어 이벤트로 고객들과 즐거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4,000
    • +2.58%
    • 이더리움
    • 3,225,000
    • +4.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1%
    • 리플
    • 2,022
    • +3.22%
    • 솔라나
    • 123,800
    • +2.74%
    • 에이다
    • 383
    • +4.36%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82%
    • 체인링크
    • 13,540
    • +4.23%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