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보호무역 공세 속 틈새 찾기...내수주에서 아이디어 얻어야

입력 2018-06-12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 공세에 글로벌 경기가 강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글로벌 교역 위축을 야기하고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 상황은 대외 노출도가 높은 수출주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환율과 주가 추세가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내수소비주의 단기적 랠리가 기대되는 만큼, 당분간 내수주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 하이스탁론, 연 3%대 업계 최저금리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이나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여 투자자 누구에게나 유용하며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마이너스 통장식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1종목 100% 투자도 가능하다.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스탁론 매수 상위 종목, 공매도 현황 등 남들은 스탁론으로 어떤 종목을 거래하는지 궁금하다면 하이스탁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 1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9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0602/main/main.php


  • 대표이사
    차상협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일부, 김민철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김기영,김기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임학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2.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3,000
    • -2.3%
    • 이더리움
    • 2,850,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739,000
    • -2.89%
    • 리플
    • 2,000
    • -1.19%
    • 솔라나
    • 114,300
    • -2.64%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11
    • +0.49%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5.46%
    • 체인링크
    • 12,290
    • -0.16%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