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CJ오쇼핑과 동반성장 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8-06-12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11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은행-CJ오쇼핑, 협력기업 상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동연 우리은행 부행장(오른쪽)이 허민회 CJ오쇼핑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11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은행-CJ오쇼핑, 협력기업 상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동연 우리은행 부행장(오른쪽)이 허민회 CJ오쇼핑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11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리은행-CJ오쇼핑, 협력기업 상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기업과 협력기업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체결됐다. 이 자리에는 이동연 우리은행 부행장, 허민회 CJ오쇼핑 대표이사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우리은행과 CJ오쇼핑은 상생 결제시스템을 도입해 협력업체의 유동성 공급을 지원하고, 우리은행은 대표 중소기업 대출 상품인 '우리CUBE론'을 통해 대출금리를 최대 2%p 우대한다.

상생 결제시스템은 대기업의 우량한 신용도와 외상매출채권을 바탕으로 1차 협력기업뿐만 아니라 2·3차 협력기업도 낮은 비용으로 운전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우리은행은 상생 결제시스템 전용 상품인 '우리 상생파트너론'을 판매 중이며, '우리 상생파트너론'은 영업점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생지원 협약으로 협력기업들의 유동성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기업과 협력기업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도로는 테슬라 FSD ‘시험장’…이러다 껍데기만 남을라 [K-자율 ‘逆’주행]
  •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완화’…쿠팡 독주에 균열 생기나[쿠팡 사태 100일, 이커머스 뉴노멀]
  • 3년 연속 매출 하락·‘인건비 부담’ 이중고...‘로봇 종업원’ 키우는 외식업계
  • 한은 "민간소비, 올해부터 점진적 회복기⋯주식 훈풍? 내수까진 아직"
  • '미스트롯4' 허찬미, 준결승 1위⋯엇갈린 TOP5 '탈락자' 누구?
  • 리플 6.12% 하락…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코인 시세는?
  • 퇴근길 북창동 식당 화재…3시간 30분 만에 완진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19,000
    • -0.13%
    • 이더리움
    • 2,93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2.33%
    • 리플
    • 2,024
    • -1.32%
    • 솔라나
    • 124,100
    • -1.19%
    • 에이다
    • 415
    • -2.35%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35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94%
    • 체인링크
    • 13,160
    • -0.6%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