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소아암 어린이 가족 초청 야구 관람

입력 2018-06-12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카드는 8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 나음소아암센터와 함께 소아암 어린이 가족을 초청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VS 기아 타이거즈' 경기의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소아암 어린이 가족 4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 입장권 전액을 후원하고 간식과 기념품 등을 전달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 나음소아암센터는 '롯데 아이러브부산카드' 사용액의 0.1%를 적립한 기금과 롯데카드의 지원으로 2014년 건립됐다.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소아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지원 센터이다.

롯데카드는 재단 건립 이후에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롯데카드 임직원 사회공헌기금과 헌혈증을 매년 기부하여 소아암 어린이 치료를 후원하고 있다. 3월에도 임직원 사회공헌기금 1977만 원과 헌혈증 309매를 기증했다. 누적 후원금은 6098만 원이다. 또한, 매월 서울 소재 나음소아암센터를 방문해 소아암 어린이들과 함께 키즈 베이킹 등의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소아암 어린이 가족과 롯데카드 임직원 봉사자, 부산 나음소아암센터 직원들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야구경기 관람 전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카드
▲소아암 어린이 가족과 롯데카드 임직원 봉사자, 부산 나음소아암센터 직원들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야구경기 관람 전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카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06,000
    • +0.59%
    • 이더리움
    • 2,87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0.69%
    • 리플
    • 1,994
    • -0.4%
    • 솔라나
    • 123,300
    • -1.28%
    • 에이다
    • 390
    • -3.7%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2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2.2%
    • 체인링크
    • 12,790
    • -0.93%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