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아베 일본 총리 “북한 현안 해결 한걸음 더 나아가…회담 지지”

입력 2018-06-12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럼프 일본인 납치 문제 거론에 감사”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12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그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약속한 공동성명에 서명한 것에 대해 “북한을 둘러싼 여러 현안의 포괄적 해결에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가 회담에서 일본인 납치 문제를 거론한 것에 대해서 “높이 평가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납치 문제를 명확하게 언급한 것은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낮 최고 16도 포근…전국 대체로 흐림 [날씨 LIVE]
  • 민희진, "분쟁 종료하자" 제안⋯하이브는 292억 공탁금 걸어 '또 엇갈림'
  • 반대한 안건 이제와서 제안…MBK·영풍, 주총 앞두고 ‘오락가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82,000
    • +4.52%
    • 이더리움
    • 2,957,000
    • +9.28%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1.11%
    • 리플
    • 2,059
    • +4.78%
    • 솔라나
    • 127,200
    • +10.13%
    • 에이다
    • 425
    • +12.14%
    • 트론
    • 412
    • -0.96%
    • 스텔라루멘
    • 233
    • +6.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3.76%
    • 체인링크
    • 13,250
    • +10.23%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