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주도 성장정책 강화 전망...스탁론으로 내수株 담아둔다면?

입력 2018-06-15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7곳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14곳을 획득했다. 이로 인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를 감안해 투자전략을 가져가라는 조언을 내놓고 있다.

소득주도 성장은 대기업들이 정부의 규제 타겟이 될 수 있지만 내수 소비 촉진으로 인해 내수주들은 상대적인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지수의 움직임에 휘둘리지 말고 내수 소비 관련주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 하이스탁론, 연 3%대 업계 최저금리로 주식자금 고민 해결

<하이스탁론>에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탁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주식매입이나 미수/신용 대환 모두 가능하여 투자자 누구에게나 유용하며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마이너스 통장식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1종목 100% 투자도 가능하다.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스탁론 매수 상위 종목, 공매도 현황 등 남들은 스탁론으로 어떤 종목을 거래하는지 궁금하다면 하이스탁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 3%대 업계 최저금리

- 14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 9년 연속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0602/main/main.php


  • 대표이사
    신봉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흥준,조성용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김종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26]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대표이사
    김모란희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1]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9] [기재정정]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2,000
    • -0.98%
    • 이더리움
    • 2,871,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1.39%
    • 리플
    • 2,049
    • -3.3%
    • 솔라나
    • 123,000
    • -2.46%
    • 에이다
    • 399
    • -3.39%
    • 트론
    • 429
    • +0.7%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3.5%
    • 체인링크
    • 12,750
    • -2.67%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