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올들어 두번째 사이드카 발동...641.03(10.84P↓)

입력 2008-04-14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코스닥 지수는 개인의 순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도로 640선대로 밀려나면서 전일대비 10.84포인트(1.66%) 떨어진 641.03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경에는 장초반 선물가격 급락으로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이 5분 동안 정지되는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다. 올해 들어 두번째 발동한 사이드카 조취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 방송서비스, 인터넷, 디지털컨텐츠, 소프트웨어, 통신장비, 반도체, IT부품, 섬유의류, 출판매체복제, 건설, 유통업 등이 하락했고 정보기기, 음식료담배, 종이목재, 제약, 기타 제조업 등이 상승했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 중에서는 NHN과 하나로텔레콤, 태웅, 서울반도체, 성광벤드, 키움증권, 포스데이타가 하락했고 LG텔레콤과 메가스터디, 코미팜이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신천개발이 영국 유전개발 업체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으며 평산이 독일 기어박스 업체를 인수했다는 소식으로 5.2% 상승했다.

오늘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15종목을 포함해 296개를 기록했고 하락 종목 수는 하한가 12종목을 포함해 660개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43,000
    • -3.86%
    • 이더리움
    • 2,868,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1.49%
    • 리플
    • 2,008
    • -3.88%
    • 솔라나
    • 118,500
    • -4.97%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25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22%
    • 체인링크
    • 12,240
    • -3.85%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