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체육회담'의 개최일인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전충렬(대한체육회 사무총장·왼쪽) 수석대표를 비롯한 우리 측 대표단이 판문점으로 출발하기 전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번 체육회담에서는 2018 아시아경기대회 및 남북통일농구경기 등 체육 분야 교류협력문제를 협의한다. 오승현 기자 story@
3월 3일까지… 온라인 채널 구독 및 지면 구독 프로모션 동시 실시추첨 통해 스타벅스 쿠폰 증정 및 1년 구독료 4만 원 할인 혜택 제공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투데이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독자를 아우르는 ‘2026 새해맞이 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나 1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24일 강남구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8분께 은마아파트 한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해당 세대에 있던 10대 여성 1명이 숨졌다. 함께 있던 2명은 얼굴에 화상을 입고 연기를 흡입해 구조됐으며 윗층 주민 1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호흡 곤
“의회 승인 없이도 관세 부과 가능” 주장 사법 제동에도 관세 정책 이어갈 의지 내비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용하려는 국가에는 보복성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경고했다. 23일(현지시간) BBC,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대법원의
짐 조던 위원장 "한국 정부 표적 공격 계속돼" 비판 로저스 대표 비공개 증언, 7시간 동안 마라톤 조사 진행 무역법 301조 조사와 연계 가능성, "모든 조치 열려 있다"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한국 정부의 쿠팡 규제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고 고강도 비공개 조사를 벌였다. 쿠팡 측은 이번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한국과 미국
중앙부처 등 130여 곳 한정된 수습 창구 다변화…지방 공공기관까지 확대 선발-수습 불균형 해소 주력…상반기 중 수습 안정화 담은 ‘종합대책’ 발표 지난해 공인회계사 최종 합격자 1200명 가운데 800명 이상은 합격증을 쥐고도 ‘수습처’를 찾지 못한 채 자격 취득이 보류된 ‘미지정’ 상태로 남아 있다. 선발 인원 확대와 수습·채용 간 불균형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한 달가량 앞둔 가운데 증권가는 지배구조로 인해 저평가 받는 기업과 자발적 지배구조 정비 기업을 선별한 투자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정기 주주총회는 이사 충실 의무가 주주까지 확대된 상태에서 열리는 첫 정기 주총이다. 아울러 다음달부터 의안별 찬반 주식수의
선의는 언제나 명분이 된다. ‘약자를 보호하겠다’는 말로 시작된 규제는 많았다. 그러나 충분한 숙의와 영향 평가 없이 속도를 낸 법안들은 시간이 흐르며 다른 질문을 남겼다. 보호를 목표로 한 규제가 과연 의도한 효과를 냈는지, 아니면 시장의 균형을 흔들고 또 다른 왜곡을 낳았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이투데이는 ‘선의로 시작된 입법’의
부실징후알람시스템 전면 개편⋯고액보증 전용 모형 신설 PF 등 대형 사업 보증 확대⋯대규모 위험 선제 관리 방침 소액보증시스템 정비⋯자동심사 적용 대상 금액 상향 검토 신용보증기금이 고액보증 기업을 겨냥한 인공지능(AI) 부실징후 알람모형을 새로 구축한다. 보증 규모가 큰 기업의 위험을 별도로 분류·관리해 ‘대형 부실’을 사전에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