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2분기 ADAS 매출 첫 1000억 돌파 전망-NH투자증권

입력 2018-06-20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만도의 2분기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매출액이 분기 최초로 1000억 원을 넘어설 전망이라고 20일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2000원은 유지했다.

조수홍 연구원은 “자동차 업황의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ADAS 부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 북미지역 신규매출 증가에 따른 실적회복이 기대된다”며 “ADAS 부문의 성장성과 하반기 북미 회복 가능성을 감안한 바텀 밸류에이션은 현재 주가인 PER(주가수익비율) 10배 수준”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현대차그룹 중국사업 부진에 따른 우려가 존재하지만, 중국내 주요 고객사인 지리(Geely)의 양호한 성장세가 완충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ADAS 부문의 양호한 성장세 등 중장기 기대요인은 유효하다”면서 “2분기 ADAS 매출액은 분기 최초로 매출액 1000억 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측했다.

조 연구원은 “2017년 만도의 신규수주는 약 12조5000억 원, 이 중 ADAS 수주는 전체의 17%에 해당되는 약 2조1000억 원”이라며 “양호한 신규수주 추이와 안전규제 강화 및 소비자의 옵션 채택률 상승에 따라 2020년까지 ADAS 부문의 연평균 성장률은 약 20%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성현, 김현욱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60,000
    • -1.5%
    • 이더리움
    • 2,839,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0.27%
    • 리플
    • 1,988
    • -2.12%
    • 솔라나
    • 114,900
    • -2.87%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4.19%
    • 체인링크
    • 12,270
    • -1.45%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