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마이터스, 中 MWCS 2018 기간에 제품 설명회

입력 2018-06-25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력반도체 전문 업체 실리콘마이터스는 오는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제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상하이 케리호텔(Kerry Hotel)에서 열리는 설명회에는 허염 대표이사, 김동천 영업총괄 부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MWCS(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8 기간인 27~29일 3일간 진행된다.

실리콘마이터스는 MWCS 2018 행사 기간에 맞춰 상하이 케리호텔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 자사 제품 설명회를 열어 전시회 참가자 및 관련 기업들의 관심을 유도할 방침이다.

설명회에서 실리콘마이터스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배터리 충전기(Charger) IC, USB 타입 C 등 모바일 제품군과 헤드폰 엠프, 스피커 엠프 등 오디오 제품군의 우수성을 중국 내 고객사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실리콘마이터스는 국내 최초로 디스플레이용 전력관리반도체(PMIC)를 국산화한 팹리스 업체로 올해 초 CES 2018에 참가, AI 스피커 등 오디오 제품군을 선보인 바 있다.

또 최근 USB 타입 C eMarker IC, 고속 충전 DC-DC컨버터 등을 출시, 제품 라인을 확대해 왔으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관련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김득재 실리콘마이터스 중국 지사장은 “이번 제품 설명회는 중국에서 실리콘마이터스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현지 고객사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장에 적합한 제품 라인업을 확충하는 등 중국 내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MWCS 2018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모바일 및 통신 전시회로 전 세계 이동통신사와 모바일 관련 6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행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26,000
    • -1.05%
    • 이더리움
    • 2,913,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6%
    • 리플
    • 2,154
    • -1.78%
    • 솔라나
    • 121,100
    • -3.27%
    • 에이다
    • 412
    • -2.14%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30
    • -2.68%
    • 체인링크
    • 12,870
    • -1.53%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