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사업 진행

입력 2018-06-25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대전시 (재)대전테크노파크, 충남대 학교산학협력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함께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전지역의 우수 역량을 활용한 국내 스포츠산업의 기술•기업•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역특화산업과 스포츠산업 간 융복합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창출•스포츠신규 일자리 창출, 창업 및 산업 저변 확대를 필두로 마련됐다.

최근 정부에서도 전 세계적 관심이 스포츠산업에 집중됨을 인식하고 스포츠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스포츠비전 2018’, ‘국민생활체육진흥종합계획’ 등 다양한 정책 및 제도 추진하고 있는 실정.

이에 앞서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대전지역 스포츠산업 연관 54개사의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사업 참여 의사 확보를 통한 스포츠산업 활성화 성과창출 기반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스포츠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요 맞춤형 교육, 스포츠 융복합R&D 교육, 마케팅 집체 교육을 실시했고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스포츠 ICT 융복합 산업 및 스포츠 헬스케어 산업 등 스포츠 융복합 창업교육을 진행했다. 그 결과 교육생 중 7명이 관련 업종 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측은 “대전지역 스포츠융복합산업 포럼, 스포츠융복합 창업아이디어 사업화 컨설팅, 스포츠융복합 관련 국내•외 선진사례 현장탐방 등을 통해 지역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0,000
    • -2.5%
    • 이더리움
    • 2,885,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0.32%
    • 리플
    • 2,038
    • -1.97%
    • 솔라나
    • 118,100
    • -3.91%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3.04%
    • 체인링크
    • 12,300
    • -3%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