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나혜미, 결혼 후 첫 행보…더욱 물오른 새댁의 미모

입력 2018-06-2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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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혜미(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배우 나혜미(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배우 나혜미가 에릭과 결혼 후 첫 행보에 나섰다.

나혜미는 26일 오후 서울 구로동 베스트 웨스턴 구로호텔에서 열린 웹드라마 '미스 미스터 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2014년 '사랑은 노래를 타고' 이후 4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나혜미는 그간 연기에 대한 갈증을 고백하며 "캐릭터가 남자가 되고 싶은 여자다 보니까 처음 도전하는 것이기도 해서 과장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잘 찍고 싶다"라며 "요즘 연기가 하고 싶었는데 감사하게 기회를 주셔서 참여하게 됐다. 해보지 못했던 캐릭터라 재미있을 것 같다. 기대도 많이 된다"라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날 나혜미는 화이트 계열의 시스루 원피스에 짧은 단발머리로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혜미의 복귀작 '미스 미스터 한'은 코믹 호러 판타지로, 성정체성과 귀신이라는 소재를 담아 남자가 되지 못한 ‘한’이 있는 귀신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드라마다. 8월 중순 공개 예정.

한편 나혜미는 지난해 7월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과 5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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