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동, 30억 규모 은행 단기대출 결정

입력 2018-06-2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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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동은 BNK부산은행에서 운영자금 용도로 30억 원을 빌리면서 금융기관 단기차입금 총액이 282억 원으로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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