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6월에 떠나는 준(遵)법 여행’

입력 2018-06-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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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 골든벨 행사사진(사진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준법 골든벨 행사사진(사진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임직원의 준법의식을 높이기 위한 ‘제3회 컴플라이언스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6년부터 매넌 6월 중 한 주를 '컴플라이언스 위크'로 지정하고, '준(June)법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임직원이 준법문화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창원 본사를 비롯한 판교R&D센터 등 전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는 최근 분할된 한화테크윈, 한화정밀기계, 한화파워시스템 및 한화지상방산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준법지원인 이채준 상무는 “최근 기업활동에서 준법경영과 기업윤리 가치가 더욱 중요시 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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