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승 법무사협회장 취임..."국민 속 법무사…변화 원년"

입력 2018-06-28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법무사협회장에 최영승(55) 법무사가 취임했다.

법무사협회는 최 신임 협회장이 이달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56회 정기총회에서 공식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최 신임 협회장은 "법무사 위상을 강화해 직역 수호와 확장에 힘써 국민 속 법무사로 거듭나겠다"며 "취임에 앞서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것은 그 뜻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였다"고 말했다.

최 신임 협회장은 올해를 법무사 변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올해로 법무사 121년"이라며 "과거 불합리를 걷어내고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국민의 법무사, 강한 법무사, 법조 4륜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신임 협회장은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서 회원의 이익을 우선하고, 과감한 개혁 추진도 약속했다.

이날 최 신임 협회장 취임과 함께 김태영(55·서울 중앙)ㆍ김충안(71·경기 중앙)ㆍ김성수(67·부산) 부협회장도 임기를 시작했다.

최 신임 협회장은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 직역 수호 및 업계정화특위위원을 거쳐 법무사협회 법제 연구위원, 전자등기 적폐 청산 법무사 위원회 위원장, 한양대 로스쿨 겸임교수 등으로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97,000
    • -0.87%
    • 이더리움
    • 2,977,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2.08%
    • 리플
    • 2,089
    • -0.14%
    • 솔라나
    • 124,500
    • -0.56%
    • 에이다
    • 389
    • -0.77%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93%
    • 체인링크
    • 12,600
    • -1.49%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