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SV인베스트먼트, 공모청약 경쟁률 974.23대 1

입력 2018-06-28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이날 수요예측 첫날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7만9500원(-1.55%)으로 조정을 받았다. 심사 승인 기업인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가 3만9250원(-1.26%)으로 사흘째 하락했지만 다음달 수요예측을 앞둔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와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유니온제약이 각각 6만6500원(+0.15%), 2만3150원(+0.65%)으로 동반 상승했다.

심사 청구 기업인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2만1750원(+1.16%)으로 10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는 2만9750원(-0.83%)으로 6거래일 연속 밀려났다.

이날 공모 청약 마감날인 기타 금융업체 SV인베스트먼트의 청약 경쟁률이 974.23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9500원(+11.32%)으로 급등하며 신고가로 마감했다.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가 1만8500원(+2.78%)으로 상승했으며,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7만750원(+0.71%)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반면 휴대용 포토프린터 전문기업 디에스글로벌이 1만4100원(-4.41%)으로 한 달째 약세를 나타냈다.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와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각각 1만7400원(-2.79%), 8만 원(-0.31%)으로 동반 하락했다.

그 밖에 여행보조 서비스 업체 노랑풍선이 3만2250원(+0.78%)으로 올랐고,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과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각각 9500원(+2.15%), 4만2000원(+0.60%)으로 반등했다.

하지만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과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각각 2만1500원(-2.27%), 3만750원(-0.81%)으로 조정 받았고,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50만 원(-1.96%)으로 이틀 연속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3,000
    • +1.19%
    • 이더리움
    • 3,06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1.97%
    • 리플
    • 2,182
    • +5.16%
    • 솔라나
    • 129,500
    • +3.85%
    • 에이다
    • 430
    • +8.04%
    • 트론
    • 417
    • +1.46%
    • 스텔라루멘
    • 256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20
    • +1.84%
    • 체인링크
    • 13,380
    • +3.48%
    • 샌드박스
    • 136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