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료, 거래처에 150억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8-06-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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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료가 회사와 산은캐피탈 판매카드로 거래 중인 거래처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금액은 150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30.77%다. 보증기간은 7월1일부터 2019년 6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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