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탈텍, 장병권씨 대표이사에 선임

입력 2008-04-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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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디지탈텍은 경영 혁신을 위해 장병권씨를 대표이사에 신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장 대표는 1969년 12월 12일생으로 현재 현대디지탈텍의 지분 7.54%(104만3637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신흥정보통신 사장, 한국전파기지국 부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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