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서초사옥 우선협상자에 NH투자증권ㆍ코람코

입력 2018-06-29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삼성물산이 내놓은 서초사옥의 우선협상대상자로 NH투자증권과 코람코자산신탁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매각가는 3.3㎡당 3000만원 이상으로 국내 상업용 부동산 거래 사상 단위면적당 최고가를 기록할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매각주관사인 세빌스코리아는 코람코자산신탁 컨소시엄을 서초 사옥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NH투자증권이 코람코자산신탁에 매각자금을 대는 투자자로 참여한다.

삼성물산 서초사옥은 상 37층에 연면적은 8만1117㎡에 달한다. 총 매각가는 7500억원 선이다. 3.3㎡당 매각 금액은 3000만∼3100만원 선으로 역대 최고가다.

업계는 삼성물산이 서초사옥 매각대금을 향후 지배구조 개편 작업에 사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6,000
    • -2.22%
    • 이더리움
    • 3,123,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14%
    • 리플
    • 2,090
    • -3.2%
    • 솔라나
    • 131,000
    • -2.46%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78
    • +2.36%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2.71%
    • 체인링크
    • 13,170
    • -3.16%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