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상 사장, 룩셈부르크 총리와 단독면담

입력 2018-07-0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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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이 효성 조현상 총괄사장(오른쪽에서 첫 번째)과 룩셈부르크 자비에르 베텔 총리(왼쪽에서 두 번째)이 단독 면담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효성)
▲ 효성이 효성 조현상 총괄사장(오른쪽에서 첫 번째)과 룩셈부르크 자비에르 베텔 총리(왼쪽에서 두 번째)이 단독 면담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제공=효성)

효성 조현상 총괄사장이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자비에르 베텔 총리의 요청에 따라 단독 면담을 했다고 3일 밝혔다.

2일 성사된 면담자리에서 베텔 총리는 조 사장에게 룩셈부르크 타이어 공장을 잘 운영해 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 한국과의 협력을 위한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해 섬유코드와 스틸코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전량을 유럽에 수출하고 있다.

한편, 룩셈부르크 정부는 기욤 장 조세프 마리 룩셈부르크 왕세자가 지난 2011년과 2014년에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효성 본사와 사업장을 방문했을 때도 조 사장과 만찬을 갖는 등 효성과의 협력관계 강화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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