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270.66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2.1p, -0.09%)

입력 2018-07-04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도에 오늘은 하락 출발했다.

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1포인트(-0.09%) 하락한 2270.66포인트를 나타내며, 22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447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155억 원을, 기관은 29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0.10%)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65%) 비금속광물(-0.57%)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47%) 철강및금속(-0.46%) 운수창고(-0.44%)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33% 오른 4만63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6개다.

NAVER가 3.75% 오른 77만500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1.51%), 삼성전자우(+1.22%)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POSCO(-1.11%), 한국전력(-1.10%), 아모레퍼시픽(-0.97%)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국동(+12.86%), 사조해표(+12.19%), 세원셀론텍(+7.3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섬(-6.66%), 성신양회우(-5.47%), 성신양회2우B(-4.26%) 등은 하락 출발했다. 동원(+29.37%)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22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79개 종목이 하락, 11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5원(+0.0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0원(+0.28%), 중국 위안화는 167원(-0.2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0,000
    • -0.15%
    • 이더리움
    • 2,92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832,500
    • -0.24%
    • 리플
    • 2,158
    • -0.83%
    • 솔라나
    • 121,700
    • -2.01%
    • 에이다
    • 414
    • -0.96%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2.17%
    • 체인링크
    • 12,900
    • -0.54%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