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외환보유액 사상 최초 4000억 달러 돌파

입력 2018-07-04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사상 최초로 4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1998년 외환위기보다 100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사진은 한국은행이 '2018년 6월 말 외환보유액'을 발표한 4일 오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명동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관계자가 외화를 검수하는 모습.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73,000
    • -0.15%
    • 이더리움
    • 2,930,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0.48%
    • 리플
    • 2,192
    • +1.48%
    • 솔라나
    • 127,900
    • +1.83%
    • 에이다
    • 425
    • +3.16%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0.2%
    • 체인링크
    • 13,120
    • +1.71%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