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ESS 2018', 알리 이자디 블룸버그 연구책임자 발표

입력 2018-07-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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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후-에너지회의 2018(CESS 2018)'이 '블록체인 기술과 에너지전환 전략'을 주제로 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분산에너지 거래 경제체제의 등장'을 주제로 한 제1회의에서 알리 이자디-나자 파 바디 블룸버그 신에너지 금융(BNEF) 지능형 운송수단 연구책임자가 '에너지와 운송수단의 미래'를 발표하고 있다. 에너지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국제 스타트업 기업 소개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해 열린 이번 회의는 (재)기후변화센터와 이투데이 미디어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오승현 기자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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