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국세청

입력 2018-07-05 2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부이사관 전보

▲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김대원 ▲ 국세청 심사1담당관 박종희 ▲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장동희 ▲ 국세청 민주원 ▲ 국세청 오덕근 ▲ 국세청 구상호 ▲ 국세청 신희철

◇ 과장급 전보

▲ 국세청 정책보좌관 최종환 ▲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유재준 ▲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재철 ▲ 국세청 소득세과장 이응봉 ▲ 국세청 전자세원과장 강동훈 ▲ 국세청 법인세과장 김성환 ▲ 국세청 원천세과장 이판식 ▲ 국세청 조사1과장 김진호 ▲ 국세청 조사2과장 백승훈 ▲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오상휴 ▲ 국세청 장려세제운영과장 박찬욱 ▲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대일 ▲ 국세청 개인납세2과장 백운철 ▲ 서울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장 고점권 ▲ 서울지방국세청 송무1과장 한재현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서재익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김지암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김승민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김용완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안진흥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이훈구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김정주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장 홍성범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장 채병호 ▲ 종로세무서장 전을수 ▲ 중부세무서장 김길용 ▲ 남대문세무서장 이봉근 ▲ 성북세무서장 조상욱 ▲ 서대문세무서장 윤성호 ▲ 마포세무서장 박종현 ▲ 영등포세무서장 허종 ▲ 동작세무서장 고영호 ▲ 강남세무서장 채정석 ▲ 반포세무서장 김갑식 ▲ 서초세무서장 최성일 ▲ 중랑세무서장 정대만 ▲ 도봉세무서장 윤경필 ▲ 강동세무서장 김춘배 ▲ 노원세무서장 박성학 ▲ 중부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이세협 ▲ 중부지방국세청 개인납세2과장 이상철 ▲ 중부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장 유충선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최명식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강영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전애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김동욱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류택희 ▲ 인천세무서장 홍성표 ▲ 북인천세무서장 이준호 ▲ 안양세무서장 고현호 ▲ 동수원세무서장 장신기 ▲ 화성세무서장 박달영 ▲ 평택세무서장 전정수 ▲ 분당세무서장 한경호 ▲ 파주세무서장 변세길 ▲ 시흥세무서장 최기섭 ▲ 용인세무서장 김기영 ▲ 대전세무서장 장종환 ▲ 북대전세무서장 장병채 ▲ 청주세무서장 이주연 ▲ 동청주세무서장 정근형 ▲ 제천세무서장 남아주 ▲ 공주세무서장 김학선 ▲ 천안세무서장 이창기 ▲ 아산세무서장 김민기 ▲ 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기완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이현규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천기 ▲ 익산세무서장 김광근 ▲ 목포세무서장 정정회 ▲ 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이법진 ▲ 북대구세무서장 고영일 ▲ 경산세무서장 정규호 ▲ 구미세무서장 김갑식 ▲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이준희 ▲ 수영세무서장 나성길 ▲ 북부산 세무서장 양정필 ▲ 금정세무서장 박수금 ▲ 창원세무서장 신동익 ▲ 국세청 이성진 ▲ 국세청 최성영

◇ 초임 세무서장

▲ 동안양세무서장 강승윤 ▲ 홍천세무서장 신상모 ▲ 원주세무서장 최원봉 ▲ 삼척세무서장 김진철 ▲ 홍성세무서장 고관택 ▲ 광주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이상걸 ▲ 정읍세무서장 김수현 ▲ 남원세무서장 황영표 ▲ 해남세무서장 공준기 ▲ 경주세무서장 서동욱 ▲ 영덕세무서장 서영윤 ▲ 상주세무서장 강영구 ▲ 부산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이준목 ▲ 중부산 세무서장 이진 ▲ 울산세무서장 강역종 ▲ 김해세무서장 정성훈 ▲ 거창세무서장 강대일 ▲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장 송영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5,000
    • +3.4%
    • 이더리움
    • 3,055,000
    • +4.8%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5.49%
    • 리플
    • 2,156
    • +5.89%
    • 솔라나
    • 128,200
    • +7.28%
    • 에이다
    • 418
    • +7.18%
    • 트론
    • 418
    • +2.45%
    • 스텔라루멘
    • 251
    • +7.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1.47%
    • 체인링크
    • 13,220
    • +5.51%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