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개인 매수에 사흘만에 상승...643.75(2.15P↑)

입력 2008-04-18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순매수세가 유입됨에 따라 사흘만에 소폭 상승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15포인트(0.34%)오른 643.75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 통신서비스, 인터넷, 소프트웨어, 일반 전기전자, 의료정밀기기, 운송업 등이 상승했고 디지털컨텐츠, 통신장비, IT부품, 화학, 제약, 비금속업 등이 하락했다.

NHN과 LG텔레콤, 메가스터디, 태웅, 서울반도체, 다음이 상승했고 하나로텔레콤과 코미팜, 평산, 성광벤드, 키움증권, 포스데이타가 하락했다.

테마 종목 중에서는 미국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평양 연락사무소 설치를 제안했다는 소식으로 이화전기와 제룡산업이 각각 5.2%, 4% 오르는 등 남북경협관련주가 동반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옥션의 개인정보 유출사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경쟁사인 인터파크가 6.4% 올라 하락 하루만에 반등했고 케너텍은 한국전력과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석탄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으로 7.3% 올랐다.

오늘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22종목을 포함해 480개를 기록했고 하락 종목 중에서는 하한가 5종목을 포함해 466개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40,000
    • -2.28%
    • 이더리움
    • 2,853,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745,500
    • -2.29%
    • 리플
    • 1,997
    • -1.77%
    • 솔라나
    • 115,400
    • -2.53%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3.78%
    • 체인링크
    • 12,350
    • -0.2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