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접근성 갖춘 복층형 오피스텔 '청계 젠트리움' 공급 시작

입력 2018-07-0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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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오피스텔이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주거공간의 한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실속있는 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생활편의까지 갖춘 주상복합 오피스텔들이 공급되면서 더욱 각광받고 있고 오피스텔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발달한 도심에 위치하며 대중교통시설이 가까운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일대에 오픈 예정인 '청계 젠트리움'이 핵심 입지요건과 실속형 구조를 두루 갖춘 오피스텔이 공급을 시작했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철 2호선 신답역, 5호선 답십리역에 인접해 있으며,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를 통한 광역 교통망과 청량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왕십리 민자역사, 엔터식스, 동대문구청, 서울시립대, 한양대학교, 한양대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인접해 있다.

또 대중교통도 편리한데 2호선, 5호선, 분당선, 중앙선이 환승가능한 쿼드러블 역세권인 왕십리역까지 두 정거장이면 이동 가능하고, 동대문역사공원역과 광화문역, 강남구청역 등 10분대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동대문구는 현재 청량리 재개발과 답십리, 전농뉴타움, 중랑물 재생센터 공원화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청계 젠트리움은 복층 붙박이장이 숨어 있는 수납공간으로 효율적으로 공간 사용이 가능하며, 세대별 내부에는 시스템 에어컨, 열교환기, 드럼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전자렌지, TV까지 풀옵션으로 설치되며 1인 가구를 위한 단층형 원룸구조와 당 사업지 답십리역 인근에서 찾아보기 힘든 2인가구, 신혼부부를 위한 1.5룸 복층형 구조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타입별 전용면적(14.74~22.32㎡)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창호에 이중창시스템을 적용해 주변의 교통 소음 뿐만 아니라 외부의 냉기를 차단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실현하며, 친환경에너지 건물로 전세대 LED전등을 사용해 효율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는 2020년 8월 준공을 앞둔 청계 젠트리움은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로 2층~16층은 오피스텔 245실, 1층은 상업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며, 선착순 층, 호수 지정계약으로 계약금 10%, 중도금은 무이자혜택으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청계 젠트리움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마련된 분양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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