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어있는 국회 본회의장 의장석

입력 2018-07-10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야의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여야는 오는 12일에 본회의를 개최할 방침이었지만 법제사법위원회 운영방식 개선을 놓고 입장차가 계속 되고 있다.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의장석이 텅 비어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32,000
    • -3.15%
    • 이더리움
    • 2,892,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39%
    • 리플
    • 2,025
    • -4.3%
    • 솔라나
    • 120,300
    • -4.6%
    • 에이다
    • 380
    • -2.81%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1.62%
    • 체인링크
    • 12,370
    • -2.6%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