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웅섭 전 금감원장, 건국대 초빙교수 선임

입력 2018-07-11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웅섭 전 금융감독원 원장(사진)이 현직에서 물러난 후 대학교 초빙 교수직을 맡았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진 전 원장은 지난 4월 모교인 건국대학교 초빙교수에 선임됐다. 초빙 교수의 계약 기간은 통상 1년이다. 아직 강의는 진행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59년생 서울 출신인 진 전 원장은 건국대를 졸업해 뉴욕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를 수료했다.

행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대변인, 자본시장 국장, 새누리당 정무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등을 지냈다. 2013년 정책금융공사 사장, 2014년부터 2017년 9월까지 제 10대 금융감독원장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609,000
    • -5.45%
    • 이더리움
    • 2,640,000
    • -6.42%
    • 비트코인 캐시
    • 439,800
    • -4.74%
    • 리플
    • 2,971
    • -7.59%
    • 솔라나
    • 169,600
    • -11.53%
    • 에이다
    • 933
    • -9.24%
    • 이오스
    • 1,223
    • +2.34%
    • 트론
    • 347
    • -1.42%
    • 스텔라루멘
    • 375
    • -7.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260
    • -7.75%
    • 체인링크
    • 18,540
    • -11.12%
    • 샌드박스
    • 384
    • -6.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