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3.7/1124.3원..1.15원 하락

입력 2018-07-13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미중간 무역분쟁 우려가 다소 완화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위험자산이 강했기 때문이다. 실제 미국장에서 다우지수는 0.91%, 나스닥은 1.39%씩 상승했고, 미 달러화도 약세를 보였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3.7/1124.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7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5.9원) 대비 1.1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2.5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667달러를, 달러·위안은 6.689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60,000
    • -1.49%
    • 이더리움
    • 2,862,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0.36%
    • 리플
    • 2,043
    • -3.81%
    • 솔라나
    • 122,600
    • -3.46%
    • 에이다
    • 398
    • -3.63%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9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66%
    • 체인링크
    • 12,700
    • -3.27%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