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하리수, 이혼 후 악플러로 힘들어 “대중에게 잊혀지고 싶어”

입력 2018-07-17 2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캡처)
(출처=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캡처)

가수 하리수가 악플러와의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6년 만에 컴백한 하리수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하리수는 “이혼 후에 대중에게 잊혀지고 싶었다. 저를 못 알아보셨으면 했고 국내에서 잊혀지고 싶었다”라며 “그 사이 악플러 고소도 하고 마음고생이 좀 있었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하리수는 “그냥 드라마나 영화적 상황이라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었다. 가장 행복하고 가장 좋았던 것들을 안 좋은 것들과 맞바꾸며 해소했다”라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 방법을 전했다.

하리수는 “내게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 안 되는 걸 안다. 날 지지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기에 다시 나올 수 있었다”라며 “항상 여러분에게 편하고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3,000
    • -0.15%
    • 이더리움
    • 3,21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14%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35,800
    • +0.3%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65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05%
    • 체인링크
    • 13,780
    • +2.23%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