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6.2/1126.5원..3.05원 상승

입력 2018-07-1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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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상승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준(Fed) 의장이 미국 상원에 출석해 미 경제에 대해 낙관적 평가를 했기 때문이다. 그는 점진적으로 금리인상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도 밝혔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6.2/1126.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8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4.1원) 대비 3.0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2.9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657달러를, 달러·위안은 6.727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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