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 장 건강 지키는 '면역애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입력 2018-07-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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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균수 100억 유산균과 13종 혼합 유산균 한번에

한방 생약재 원료 의약품을 생산하는 한국신약은 간단히 장건강을 지키는 '면역애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산균은 온도나 습도 등 외부환경으로 인해 사멸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여 최근에는 보장균수가 높은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면역애'는 보장균수 100억 유산균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13종 혼합 유산균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세계 3대 유산균 제조사이자 전세계 60여 개국에서 검증된 듀폰 다니스코 특허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어 장기간 보관에도 높은 생균수를 유지한다. 다니스코 특허 유산균은 생물학적 보호 특허기술로 제조되어 95% 이상이 장에 도달할 수 있으며 내담즙성이 있어 장에서도 잘 번식한다. 또한, 다니스코 유산균은 소장에 필요한 락토바실러스 등과 대장에서 잘 서식하는 비피더스균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불균형된 장내 세균총을 건강한 장내 세균총으로 대체할 수 있다.

'면역애'에는 한국신약만의 특허기술을 통해 상황버섯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이 외에도 프락토올리고당이 들어있어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칼슘 흡수에 도움을 준다. 식품첨가물인 감미료,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은 들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한국신약 관계자는 "평소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않거나 잦은 인스턴트 식품 섭취, 불규칙학 식습관, 식사 후 장시간 앉아있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유산균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면역애는 하루 1캅셀로 프로바이오틱스 13종 100억 보장균과 아연 10mg, 상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 프락토올리고당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며 "장 건강은 물론 체내 에너지 대사와 면역력 증진을 원한다면 제대로 된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섭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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