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어린이집서 11개월 영아 사망…"잠든 아이 깨워보니 숨 안 쉬어" 무슨 일?

입력 2018-07-19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이투데이DB)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이투데이DB)

서울 강서구 화곡동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11개월 된 영아가 숨졌다.

1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4분께 화곡동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들어왔다.

구급대가 즉시 현장에 출동했으나 아이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잠이 든 아이를 깨워보니 숨을 쉬지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육안상으로 아이의 몸에 보이는 외상은 없다"며 "폐쇄회로(CC)TV 자료를 확보해 어린이집 측 과실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정확한 사인을 찾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48,000
    • -4.52%
    • 이더리움
    • 2,845,000
    • -5.29%
    • 비트코인 캐시
    • 758,000
    • -1.56%
    • 리플
    • 2,005
    • -4.39%
    • 솔라나
    • 117,300
    • -6.24%
    • 에이다
    • 376
    • -3.59%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25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3.43%
    • 체인링크
    • 12,220
    • -4.16%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