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어린이집서 11개월 영아 사망…"잠든 아이 깨워보니 숨 안 쉬어" 무슨 일?

입력 2018-07-19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이투데이DB)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이투데이DB)

서울 강서구 화곡동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11개월 된 영아가 숨졌다.

18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4분께 화곡동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들어왔다.

구급대가 즉시 현장에 출동했으나 아이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잠이 든 아이를 깨워보니 숨을 쉬지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육안상으로 아이의 몸에 보이는 외상은 없다"며 "폐쇄회로(CC)TV 자료를 확보해 어린이집 측 과실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정확한 사인을 찾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9,000
    • +0.96%
    • 이더리움
    • 3,169,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1.28%
    • 리플
    • 2,132
    • +1.96%
    • 솔라나
    • 133,800
    • +1.83%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455
    • -3.81%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14%
    • 체인링크
    • 13,470
    • +2.0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