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299.31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9.2p, +0.40%)

입력 2018-07-1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1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9.2포인트(+0.40%) 상승한 2299.31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3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36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61억 원을, 기관은 73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종이·목재(+0.35%)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화학(+0.33%) 금융업(+0.3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93%) 철강및금속(-0.4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24%) 건설업(+0.20%) 섬유·의복(+0.1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계(-0.19%) 전기가스업(-0.0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32% 오른 4만67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1개다.

LG화학이 1.96% 오른 33만7500원을 기록 중이고, NAVER(+1.83%), SK하이닉스(+1.5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POSCO(-1.10%), SK텔레콤(-0.63%), 삼성생명(-0.10%)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SK증권우(+17.03%), SK증권(+8.11%), 덕성우(+7.2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엔케이(-13.64%), JW중외제약2우B(-7.37%), 현대비앤지스틸우(-5.59%)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85개, 하락 종목은 275개이며 나머지 163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1원(-0.22%)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2원(-0.28%), 중국 위안화는 168원(-0.1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9] 주식소각결정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99,000
    • +1.14%
    • 이더리움
    • 2,925,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12%
    • 리플
    • 2,124
    • +1.14%
    • 솔라나
    • 127,100
    • +1.76%
    • 에이다
    • 415
    • -0.24%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40
    • +1.53%
    • 체인링크
    • 13,190
    • +0.84%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