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출발…외인 ‘사자’

입력 2018-07-19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30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5.76포인트(0.25%) 상승한 2295.87에 거래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3억 원, 67억 원 순매도를, 외국인은 127억 원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0.39%), 철강금속(-0.59%), 통신업(-0.38%)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으며, 음식료업(0.28%), 화학(0.82%), 의약품(0.80%), 운수장비(0.26%), 유통업(0.33%), 운수창고(0.37%), 금융업(0.06%)로 상승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삼성전자우(-0.13%), POSCO(-1.10%)만 하락했다.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0.32% 상승한 4만6700원에 거래 중이며, SK하이닉스(1.46%), 셀트리온(0.86%), 삼성바이오로직스(0.72%), 현대차(0.81%), NAVER(1.70%), LG화학(1.96%), KB금융(0.36%)로 상승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5포인트(0.03%) 오른 810.89에 거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억, 1억 원을 순매도 중이며 개인은 2억 원을 순매수 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증시는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부각되며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경기 흐름을 알 수 있는 물류 운송 회사들이 개선된 실적을 발표했는데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어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라며 “이는 하반기 한국 수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는 점에서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79,000
    • -1.84%
    • 이더리움
    • 2,844,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814,000
    • -1.57%
    • 리플
    • 2,059
    • -5.03%
    • 솔라나
    • 119,100
    • -2.54%
    • 에이다
    • 399
    • -4.32%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4.49%
    • 체인링크
    • 12,490
    • -3.55%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