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석탄‧LNG 세재개편에 실적개선 전망-신한금융투자

입력 2018-07-23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3일 정부의 석탄 및 액화천연가스(LNG) 세제 개편으로 한국전력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 원을 유지했다.

허민호 연구원은 “석탄 소비세는 10원/kg 인상, LNG 세금은 68.4원/kg 인하가 기대된다”며 “2019년 1월 적용 시 6090억 원, 4월 적용 시 4560억 원의 비용 감소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세금 인하에 따른 비용 감소와 석탄가격 및 원달러 환율의 하향 안정화 등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면서 “2018년 영업이익은 7172억 원, 2019년은 3조2000억 원을 전망한다”고 전했다.

허 연구원은 “9월 전기요금 체개 개편 로드맵이 발표될 예정”이라며 “2분기 예상 영업적자 8750억 원을 바닥으로 실적 개선과, 역사적 저평가 메리트 부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60,000
    • -2.96%
    • 이더리움
    • 2,885,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3.31%
    • 리플
    • 2,033
    • -3.19%
    • 솔라나
    • 120,200
    • -3.84%
    • 에이다
    • 377
    • -3.83%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2.94%
    • 체인링크
    • 12,210
    • -3.55%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