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는 지난 1월 17일 대양선 중간 지점이 지지대로 작용하다가 3월 21일 상승창을 신호탄으로 숨가쁘게 달려왔다.

작년 10월 4일 열린 하락창(3만150원~3만500원)에 근접하면서 이틀 연속 음선이 출현, 추세(지지)선에 접근하고 있다.
곰(하락창의 저항)과 황소(지지선)의 싸움, 이기는 쪽으로 따라붙으면 된다.
입력 2008-04-23 15:32
하이닉스는 지난 1월 17일 대양선 중간 지점이 지지대로 작용하다가 3월 21일 상승창을 신호탄으로 숨가쁘게 달려왔다.

작년 10월 4일 열린 하락창(3만150원~3만500원)에 근접하면서 이틀 연속 음선이 출현, 추세(지지)선에 접근하고 있다.
곰(하락창의 저항)과 황소(지지선)의 싸움, 이기는 쪽으로 따라붙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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