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전 경기지역본부, 선풍기로 버티며…'대서' 폭염 전력수급 '예의주시'

입력 2018-07-23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냉방기 사용 증가로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절기상 '대서'이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2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23일 경기도 수원시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전력관리처 관계자들이 선풍기로 더위를 버티며 전력수급 현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전력관리처 한 관계자는 "최근 전력사용이 급증하는 오후 시간대에 평균 예비전력율은 10%에서 11% 수준을 보인다"고 말했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40,000
    • +0.41%
    • 이더리움
    • 2,93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24%
    • 리플
    • 2,172
    • +1.35%
    • 솔라나
    • 122,600
    • -1.05%
    • 에이다
    • 418
    • +0.72%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50
    • +0.08%
    • 체인링크
    • 12,990
    • +0%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